‘도시의 어부’
영업시간: 14:30-24
라스트오더: 23

회 좋아하면 무조건 가봐야 할 도시의 어부.
상암에서 이 정도 퀄리티 활어회 나오는 곳 흔치 않음.

첨 갔을때는 방어가 철이라 방어로 먹었음!
제철회로 구성돼서 그런지 진짜 신선함이 다르고,
식감이 살아있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음. 씹을수록 달고 쫀득해서 계속 먹게 됐다.

우럭+광어 조합도 미쳤지…!
술을 술술 부르는 신선한 맛. 우럭이 제일 신선했음!!ㅋㅋ

다 먹고 안주로 시킨 조개탕까지. 아주 푸짐하다..
분위기도 술 한잔 하기 딱 좋은 느낌이라 친구들이랑 가기도 좋고,
데이트로도 괜찮은 곳.
늦게까지 하는 것도 장점이라 2차로 가기에도 좋은 듯!
상암에서 회 먹을 일 있으면 여기 거의 정착할 듯하다.